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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차지명] 삼성 원태인, "삼성 왕조의 주역이 되고 싶다."

[OSEN=소공동, 조형래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 투수 원태인(경북고)이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삼성은 25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KBO 신인 1차 지명"에서 경북고 투수 원태인을 선택했다.원태인은 뛰어난 체격 조건(184cm 92kg)을 바탕으로 투타 모두 뛰어난 재능을 발휘했다. 원태인은 완성형 우완 정통파. 묵직한 직구 구위와 구속 모두 뛰어나며 직구 회전력이 좋다. 또한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변화구 레퍼토리가 다양하다. 특히 슬라이더, 체인지업의 구종 완성도가 높아 프로 무대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야구 신동"이라는 수식어처럼 스트라이크존 활용 및 변화구 유인구 구사 능력도 좋게 평가 받고 있다. 올 시즌 12경기 47⅓이닝을 소화하며 6승 1패 평균 자책점은 0.96을 기록했다.원태인은 "이번 시즌 들어가기 전부터 최대한 편안하게 하라고 가족들이 말해줬다. 그래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면서 "개인적인 목표보다는 다시 한 번 만들어갈 삼성왕조의 주역이 되고 싶다"면서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어 "오랫동안 많이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신만큼 기대에 부응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jhrae@osen.co.kr[사진] 소공동=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기사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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